주택공시가격은 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의 산정 기준이 되며, 건강보장료와 복지 수급 자격 판단에도 활용되기때문에 자신의 주택가격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2025년 기준,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의 형태(공동주택·단독주택 등)에 따라 조회 경로가 달라지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식 사이트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입니다
주택공시가격이 왜 중요한가?
주택공시가격은 단순한 시세 참고용이 아니라 세금·건강보장료·복지 기준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법적 지표입니다.
특히 재산세나 종합부동산세처럼 매년 부과되는 세금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자신의 공시가격을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택공시가격은 다음 항목의 핵심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 재산세·종합부동산세·취득세
* 건강보장료 산정
* 양도소득세 및 증여·상속세
* 각종 복지 수급 자격 판단
* 주택연금 가입 조건 확인
따라서 공시가격은 단순 시세조회와 다르게 정부가 고시하는 공식 가격이며,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 후 공시됩니다.
주택공시가격 공식 조회 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는 가장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시가격 조회 경로입니다.
공동주택부터 단독주택까지 유형별 메뉴가 분리되어 있어 원하는 주택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금 예상액, 변동률 등 부가정보도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행정·재산관리 측면에서도 활용성이 높습니다.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www.realtyprice.kr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나, 검색 정확도와 정보 확인 편의성은 PC 접속이 더 뛰어납니다.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등) 공시가격 조회 방법
①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 접속
② 메인 화면에서 ‘공동주택가격’ 메뉴 선택
③ 다음 항목 입력
- 시·도 / 시·군·구
- 단지명
- 동·호수
④ 확인 가능한 정보
- 해당 연도 공시가격
- 전년 대비 변동률
- 보유세 예상액
공동주택은 대량 산정 방식이 적용되므로 조회가 간편하고 결과 확인 즉시 가능합니다.

단독주택(개별주택) 공시가격 조회 방법
①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접속
② ‘개별단독주택가격’ 메뉴 선택
③ 아래 항목 중 하나로 검색
- 도로명 주소
- 지번
- 건물명 또는 건물번호
④ 확인 가능 정보
개별 공시가격
토지 및 건물 구성 정보
세금 산정 기준가
✔ ‘개별주택가격 확인서’가 필요할 경우
→ 관할 시·군·구청 또는 주민센터에서 발급 가능
모바일·앱을 통한 조회
공시가격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공식 앱
*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모바일 웹
* 정부24 연계 서비스
단, 모바일은 화면 가독성과 검색 속도 문제로 인하여, 복수 주택 조회나 서류 활용 목적이라면 PC 이용이 더 유리합니다.
네이버·다음 부동산 등 민간 포털 활용
아파트의 경우 네이버·다음·호갱노노 등 민간 부동산 포털에서도 공시가격 확인이 가능합니다.
* 제공 정보 예시
공시가격(연도별 변경 추이)
실거래가 및 시세 비교
보유세 예상
단지별 통계
다만 민간 포털은 참고용일 뿐,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행정·세금·공적 증빙용으로는 반드시 공식 사이트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최신 데이터 기준 확인 시기
* 공시기준일: 매년 1월 1일
* 공동주택 공시: 보통 3~4월 공개
* 단독주택 공시: 보통 4월 말~5월 초 공개
사이트에는 해당 연도 기준 최신 데이터가 반영되며, 이전 연도 이력도 조회 가능합니다.
요약 정리
✔ 가장 정확한 조회 경로
→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
✔ 공동주택
→ "공동주택가격" 메뉴에서 단지명, 동·호수로 조회
✔개별단독주택
→ "개별단독주택가격" 메뉴에서 주소·지번 검색
✔ 모바일 & 앱
→ 가능하나 편의성은 PC가 우수
✔ 민간 포털
→ 참고용으로만 활용 (공식 자료 아님)
✔ 활용 목적
→ 세금, 건강보장료, 주택연금, 복지제도, 금융기관 제출 등



자주 묻는 질문(FAQ)
Q1. 인터넷이 익숙하지 않아도 공시가격 조회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가까운 주민센터나 시·군·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공시가격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분증만 지참하면 되고, 발급 수수료는 보통 무료 또는 소액입니다.
Q2.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어디서 구분하나요?
사이트 첫 화면에서 ‘공동주택가격’과 ‘개별단독주택가격’ 메뉴가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아파트·연립·다세대는 공동주택으로 조회하고, 단독·다가구주택은 개별단독주택 항목에서 확인합니다.
Q3. 공시가격과 실거래가는 왜 다르나요?
공시가격은 정부가 과세 및 행정 목적을 위해 산정한 기준가격이며, 실거래가는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된 가격입니다. 일반적으로 실거래가가 더 높거나 낮을 수 있으며 둘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Q4. 부동산 포털(네이버 등)에서 본 공시가격을 써도 되나요?
참고용으로는 가능하지만, 세금 신고나 행정 제출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하거나 공시가격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Q5. 공시가격이 잘못된 것 같으면 어떻게 이의신청하나요?
공시 후 일정 기간 동안 의견제출이나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관할 시·군·구청에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Q6. 예전 연도의 공시가격도 조회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사이트 내에서 연도 선택 기능 또는 과거 공시이력 조회를 통해 이전 연도 기준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나 양도소득세 계산 시 유용합니다.
Q7. 공시가격은 매년 바뀌나요?
네. 공시기준일은 매년 1월 1일이며, 공동주택은 3~4월, 단독주택은 4~5월경에 새 공시가격이 공개됩니다. 변동률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Q8. 가족 소유 주택도 조회 가능한가요?
공시가격 자체는 조회가 가능하지만, 확인서 발급이 필요한 경우에는 소유자 본인 또는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인만 가능합니다.



주택공시가격은 단순히 자산 평가 목적을 넘어, 다양한 행정·세금 정책의 기준이 되는 핵심 정보입니다. 특히 주택연금 가입이나 보유세 절세 전략, 건강보장료 조정 등을 고려하고 있다면 정확한 공시가격 확인이 필수입니다.



공동주택이든 단독주택이든, 가장 정확하고 공식적인 데이터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신뢰성이 높습니다.